그간 전염병 유행으로 열지 못했던 복지국가 촛불, 계속 미룰 수 없어 '온라인 촛불'로 밝혔습니다.

 

지난 6월 26일(금) 밤 8시, 온라인 화상 만남으로 복지국가 시민들과 사회복지사들이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서로 반갑게 인사를 건네고 '코로나 시대 복지국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간사의 진행으로 이명묵 세밧사 대표와 오건호 내만복 공동위원장, 박정식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시민위원회 위원장의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내만복 회원인 이승윤 이화여대 교수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온라인 만남은 내만복 유튜브 채널 '만복TV'로 생중계했습니다. 40여 분간 이어진 대화를 마치고 온라인 참석자들은 다음달에도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 74차 복지국가 촛불 다시 보기

 

 

 

 

- 사진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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