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차 복지국가 촛불은 지난 24일 밤 온라인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이달은 지난 2012년부터 복지국가 촛불을 시작한지 8주년 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청계천 들머리에서 직접 만날 때 만큼이나 많은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세밧사) 간사의 진행으로 먼저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위원장이 '코로나 시대 복지국가 운동' 이야기로 열었습니다.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과 신철민 세밧사 운영위원이 8주년 축하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어 정유현 사회복지사의 즉석 노래 공연과 더블유(W) 콰이어 중창 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계속해서 각 지역 사회복지사협회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명묵 세밧사 대표의 발언으로 75차 촛불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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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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