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문을 연 내만복 '시민세금학교'가 전체 7강의 과정과 조별 모임을 모두 마치고 지난 20일 저녁 내만복 사무실에서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앞서 소득세, 법인세, 소비세, 사회복지세 등 모둠별로 가진 결과를 공유하고 간단한 다과와 함께 그간의 소회를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7강 중 5강 이상을 참석해 수료증을 받은 수강생은 모두 19명에 달했습니다. 화기애애한 전체 모임을 마친 1기 내만복 시민세금학교 수강생들은 세금, 재정 관련 독서모임 등으로 이어 가자고 입을 모았습니다. 

 

 

- 사진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