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무르 익어가는 10월 내만복 포럼은 '배달 노동자가 말하는 배달 노동' 이야기였습니다. 지난 27일 저녁 내만복 사무실에서 연 이달 내만복 포럼, 오건호 공동운영위원장의 진행으로 먼저 박정훈 라이더 유니온 위원장이 '도로 위에 지는 사람, 배달 노동 이야기'를 2시간 가량 발제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플랫폼 자본주의와 라디어 유니온 이야기, 배달 노동의 문제점과 대안까지 망라했습니다. 이어 포럼 현장과 내만복 유튜브 채널 <만복TV> 실시간 생중계서 나온 질문과 답변이 오갔습니다. 조촐한 뒤풀이까지 배달 노동 이야기는 멈출 줄 몰랐습니다.

 

 

* 포럼 다시 보기

 

 

 

- 사진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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