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저녁 내만복 사무실에서 연 이달 내만복포럼, 국가 부채나 정부 재정준칙과 이를 둘러싼 복지 증세는 과연 어디까지 가능할까요?

 

나원준 경북대학교 교수와 함께 고민해 보았습니다. 나 교수의 1시간 30분 여 발제에 이어 현장에 참석한 내만복 회원, 복지국가 시민들의 열띤 질의와 응답이 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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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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