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차 복지국가 촛불은 지난 12월 18일(금) 밤 8시 온라인으로 열었습니다. 

 

이달 촛불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시민위원회에서 주관했습니다. 고석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팀장 진행으로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시민 등 30여 명이 '사회복지사와 정치 참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올해 복지국가 촛불을 마감하는 소회와 새해 계획 등도 이야기했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 유행이 끝나 새해에는 청계천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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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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