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1일 발생한 미얀마 군부 쿠데타로 현재 확인 된 사망자만 450여명에 이릅니다. 특히 미얀마 국민들이 미얀마 민주 항쟁의 날로 지정하고 저항한 3월 27일 미얀마 군의 날 하루동안 114명의 희생자가 속출했습니다.

3월 27일은 미얀마 독립 영웅이자 국부인 아웅산 장군의 활동을 기념하는 '미얀마 군의 날'입니다. 미얀마 시민들이 이 날을 미얀마 민주 항쟁의 날로 지정하고 저항한 3월 27일 미얀마 군의 날에는 하루동안 144명의 희생자가 속출했습니다.

이날 내만복이 연대하고 있는 미얀마민주주의를위한시민모임에서 분향소를 차리고 미얀마 군부를 규탄하고, 포스코를 비롯 미얀마 군부와 관계맺고 있는 한국 기업의 각성을 촉구하는 추모회를 열었습니다.

 

19세 첫 희생자 미야 트웨 트웨 카잉의 죽음은 신호탄이었습니다. 17세, 16세, 15세, 7세의 영정들로도 모자라 1세 아동에게까지 총기를 난사하는 일이 매일매일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제 사회의 끊임없는 관심과 규탄, 여러가지 제재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또한 미얀마의 민주화를 위한 연대와 행동을 지속할 것입니다.

 

Posted by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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