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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활동] 100% 공공주택 공영개발해 부동산 투기 뿌리 뽑아야

오늘(1일) 오전 광명시청 앞에서 광명시흥 신도시 100% 공영개발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LH직원들의 땅투기 사건이 있었던 광명·시흥 신도시 공공택지를 민간에 매각할 경우 약 11조 6000억 원의 개발이 발생하며, 이중 민간사업자가 2조6000억 원을, 개인 수분양자들이 이른바 ‘로또분양’으로 가져가는 이익이 9조 원에 이른다며,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마련한 공공택지의 개발이익이 소수의 민간사업자와 개인 분양자에게 돌아가는 것은 공공택지의 공공성을 크게 훼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대장동 택지 개발과정에서 민간이 과도한 개발이익을 가져가게 된 근본적 원인은 토지 강제 수용을 통해 조성한 공공택지를 공공개발 방식으로 추진하지 않는데에 있다고 목소리 높였습니다. 현장 사진과 보도 기사 전합니다.

 

[보도기사]

 

“광명·시흥신도시 민간 개발이익 11조···제2대장동 막으려면 100% 공공주택” - 노동과세계

우리사회의 만연한 부동산 투기를 뿌리 뽑고, 서민들의 주거안정을 낮추는 100% 공공개발을 광명·시흥 신도시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촉구의 목소리가 나왔다.LH직원들의 땅투기 사건이 있었던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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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