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둔 지난 13일 저녁, 홍대 인근의 정치발전소에서 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첫 회원 만남의 날을 가졌습니다.

 

동시에 보이는 칼럼 제10회 녹화를 회원들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창우 내만복 공동위원장의 진행으로 패널로 참석한 유진선 회원은 어머님께 하고 싶은 말을 하던 중 눈물을 흘리기도 했습니다. 자신은 극구 연기였다고 하지만 지켜보는 회원들은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이는 칼럼 제10회. '어머니 용돈과 20대 사회복지녀의 눈물 ㅠ' 보기>

 

 

 

전체 행사는 이세희 운영위원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웃음이 그치지 않았습니다. 이명묵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대표,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국민연금 노동조합 대표가 축하 인사를 했습니다. 깜짝 순서로 최근 투쟁을 승리로 이끈 남양유업 대리점협회 측에서 최창우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상호 사무국장이 올해 내만복이 걸어온 길을 간략히 설명한 데 이어 오건호 공동위원장은 사회복지세 도입을 위해 해 왔던 일들과 앞으로의 계획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참석한 회원 모두 자신을 소개하고 내만복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하고 싶은 말을 돌아가며 이어갔습니다. 처음으로 가진 내만복 회원 만남의 날은 자정 무렵 뒷풀이까지 계속되었습니다.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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