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동 계곡에서 하반기 굳은 활동 결의!를 다지고 있는 내만복 운영위원.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세희, 남찬섭, 최창우, 오건호, 유동호, 이건범, 김종명 운영위원... 그리고 찍사는 사무국장 이상호 입니다>


지난 20일(금) 내만복이 출범 이후 첫 운영위 엠티를 가졌습니다. 

우이동 청운산장에서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내만복  5개월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정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언제까지요? 

대한민국이 복지국가로 거듭나는 날까지입니다!








지난 20일(금) 내만복이 출범 이후 첫 운영위 엠티를 가졌습니다. 

우이동 청운산장에서 계곡 물에 발을 담그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내만복  5개월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더욱 정진하자고 다짐했습니다. 언제까지요? 

대한민국이 복지국가로 거듭나는 날까지입니다!




Posted by 도봉민생상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