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복 지역·모임방2015. 3. 29. 17:35

 

 

봄을 맞아 일촌공동체,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가 함께 준비해 '공부와 교류의 장'을 연다. 이들 세 단체의 앞 글자를 따서 '일내세 힘내세'라는 이름도 지었다.

 

이들은 '사람중심 복지사회'를 위해 '복지국가, 마을에 묻고 관계를 답하다.'라는 연속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오는 4월 9일부터 5월 1일까지 총 4회기에 걸쳐 일촌공동체 교육장에서 여는 강좌에 복지운동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저자 사인이 들어간 책 선물과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한 지원 등 특별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참가비는 5만원이며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신청서>

 

 

참가신청서.hwp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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