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촌공동체, 내만복, 세밧사 세 단체가 함께 연 "복지국가, 마을에 묻고 관계로 답하다"가 지난주부터 시작되었다. 멀리 속초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를 포함해 25명이 참여해 애초 정원을 넘어 버렸다.


첫번째 시간은 유창복 선생(서울시마을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의 <복지와 마을> 강연. 근래 활성화되는 마을만들기 운동이 어떻게 국가복지 운동과 결합할 수 있을 지를 제안했다. 일종의 복지생태계 전략이다.


이는 '아래로부터 복지주체 형성', '의제별 네트워크', '연성권럭자원' 등 내만복이 주목하는 핵심 개념들과 접목되는 것이어서 더욱 뜻깊었다. 4번째 시간은 4월 30~5월 1일에 1박2일로 진행될 예정이다.









<남은 프로그램>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