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만드는복지국가 라디오 방송국






["안 나가는 게 아니라 못 나간다" 말하는 그녀들의 소박한 꿈]

최씨 아저씨와 치킨, 김모, 박모양 출연

'근로여성임대아파트'에서 '직장여성아파트'로 이름 바꾼 이유
대기자 많다면서 3명에서 2명, 다시 1명으로 거주 인원을 줄인 의도는...
구로 직장여성아파트는 '공공임대 주택'인가 아니면 '복지 시설'인가?
"왜 안나가? 추운 겨울에 쫓겨나고 싶어?"라는 공단 담당자 윽박에 짐 싼 여성도

"안 나가는 게 아니라 못 나간다" 말하는 남은 그녀들
아파트 등나무에서 이웃과 고기 구워 먹던 추억, 다시 돌아올 수 있을까요?
가끔은 싸우기도 하지만 자립할 때 까지라도 살고 싶다는 그녀들의 소박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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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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