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권리가 죽어 간다, 구로 직장여성 임대아파트 _ 2부]

 

"너희만 혜택 보냐?" 주위의 따가운 시선이 더 힘들었다.
"나도 자립하고 싶다. 그런데 자립할 수가 없다."

'좀 더 형편이 나은 사람을 위해 더 어려운 사람을 내보내자!'는 근로복지공단
먼저 쫓겨난 이들은 어떻게 되었나?

'공공임대주택 120만호 설립' 지난 총선 공약은 어디로 갔나? '표 먹튀' 새누리당
'머무를 권리, 주거권' 없는 대한민국

"김민종 닮았다."는 소리 처음 들은 '솔로 몽' 올해는 과연 장가를 갈 수 있을까요?

 

 

<방송 듣기>

 

 

 

 

 

Posted by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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