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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사무실 이전 안내 지난 4일,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사무국이 기존에 입주해 있었던 정치발전소를 떠나 새로운 사무실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동안 열렬히 지지를 보내주신 내만복 회원님들의 응원에 힘 입어 마포구 합정동(어울마당로3길 22, 4층)에 새로운 사무실을 꾸리게 되었는데요. 내만복의 새로운 보금자리는 강연장과, 사무실, 그리고 회의실 총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소개해드릴 공간은 입구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넓은 강연장입니다. 코로나 국면이 완화됨에 따라서, 앞으로 내만복포럼, 내만복학교 등 회원님들과 함께 오프라인 행사와 다양한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공간 안쪽에 배치된 두 공간은 사무국 상근자들이 사용할 사무실, 그리고 내만복의 크고 작은 회의와 소규모 독서모임 등을 진행할 수 있.. 더보기
내만복 후원계좌 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회원과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대한민국 복지국가를 만들어 갑니다. 후원계좌 : 국민은행 815601-04-112337 (내가만드는복지국가) 더보기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기부금대상 민간단체' 지정 내가만드는복지국가가 2018년 6월 29일자로 기획재정부로부터 '기부금대상 민간단체'로 지정 받았습니다. 이에 올해부터 내가만드는복지국가로 기부한 회비, 기부금 등이 소득세법 제34조에 따라 지정기부금으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때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로 자동 공제) 앞서 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지난 해 12월 5일, 보건복지부 지정 '비영리 민간단체'로 등록한 데 이어 이날 최종 기부금대상 민간단체가 되었습니다. 내만복 회원님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복지국가를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습니다. 더보기
내만복 (마포 사무실) 오시는 길 서울 마포구 독막로 7길 8, 2층 (2호선 합정역 6번 출구서 400미터 골목) 전화 070-8115-6349 크게 보기 더보기
내만복 회원 가입 로드 중... 더보기
복지국가를 바라는 시민 여러분, 새해에 내만복 회원이 돼 주십시오. 내가만드는복지국가는 올해 여섯 살이 됩니다. 복지국가 꿈을 이루기 위해 시민의 힘을 모으자 출발했지요. 지금까지 부족하지만 당위성을 넘어 복지 의제를 구체적으로 발전시키며 실천해 왔습니다. 이제 ‘내만복’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생기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 하나로, 기초연금 강화, 사회복지세 도입 등 내만복 나름의 의제가 자라고 있지요. 복지단체들과 함께 ‘어린이병원비 국가보장’, ‘줬다뺏는 기초연금’ 시민캠페인도 벌여 왔구요. 국민연금기금의 ‘삼성물산 합병 찬성 사건’을 지난 6월 처음 제기하고 지금까지 전모를 밝히는데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만복TV, 만복라디오 등 영상과 온라인을 통한 활동도 내만복의 자랑입니다. 내만복의 회원은 현재 219명입니다. 모든 재정은 회원들의 회비로만 충당됩니다. 알뜰히 .. 더보기
단행본 소개: 27명 복지민심이 만든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는 발족 이후 매주 프레시안에 칼럼을 실었습니다. 이 글들이 모여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이름의 단행본이 세상에 나왔습니다. 복지국가를 열망하는 27명 시민들의 열정과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삶의 속내부터 복지 정책까지 지은이 오건호 외 | 판형 신국판(152*225) | 장정 무선 | 페이지 301쪽 | 가격 15,000원 초판 발행일 2012년 2월 28일 | 분야 사회 | ISBN 978-89-98408-02-2[03330] ■■□ 책 소개 복지국가의 구경꾼에서 주인공으로, 생활 곳곳에서 드러나는 복지 민심을 포착한다. 복지국가의 주체는 학자나 정치인이 아닌 바로 ‘나’, 시민이다!! “시민이 만들어가는 당당한 복지국가” 최근 우리 사회의 뜨거운 화두는.. 더보기
발족 선언문: 동영상 낭독 및 선언문 전문 더보기
소개: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 1. 이제 복지국가를 만드는 ‘방안’을 이야기합시다! 10년전 우리는 한 신용카드회사로부터 “여러분~ 모두 부자 되세요~”라는 신년 인사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부자가 되기 위해 경쟁했습니다. 이제사 그것이 소수의 승자를 위해 다수가 쓰러져야 하는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존엄마저 위협당하고 있습니다. 차별복지 이겨낸 보편복지 요구 2012년이 밝았습니다. 너무 오래 꿈을 상실.. 더보기
[보도자료] 내만복 출범, 시민 노동자가 복지국가 건설에 직접 나섰다 시민∙노동자가 복지국가 건설에 직접 나섰다! 29일 발족, 복지체험 앱도 출시 시민, 노동자들이 복지국가를 만들기 위해 직접 나서는 풀뿌리 복지국가 주권운동이 시작됐다. 학부모, 사회복지사, 노동자, 농민, 보건의료인, 변호사, 연구자 등 약 150명의 발기인은 2월 29일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줄여서 내만복)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내만복은 지금까지 복지국가운동이 보편 복지의 정당성을 확보하는 담론 활동에 집중했다면, 이제는 실제 복지국가를 만들 ‘방안’을 정해 가야 한다고 강조한다. 내만복은 복지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풀어야 할 핵심과제로 복지재정 확충, 복지서비스 인프라의 공공화, 일자리 안정화 등을 꼽고, 이를 해결할 대중적 복지주체를 결집하고자 조직을 발족했다. 내만복이 벌일 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