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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유니온

[복지국가 촛불] 여덟살, 75차 온라인 촛불! 75차 복지국가 촛불은 지난 24일 밤 온라인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이달은 지난 2012년부터 복지국가 촛불을 시작한지 8주년 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청계천 들머리에서 직접 만날 때 만큼이나 많은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세밧사) 간사의 진행으로 먼저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위원장이 '코로나 시대 복지국가 운동' 이야기로 열었습니다.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과 신철민 세밧사 운영위원이 8주년 축하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어 정유현 사회복지사의 즉석 노래 공연과 더블유(W) 콰이어 중창 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계속해서 각 지역 사회복지사협회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명묵 세밧사 대표의 발언으로 75차 촛불을 마쳤습니다. - 다시 보기 - ..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8살, 75차 촛불! 복지국가촛불의 8번째 생일, 75차 촛불을 7월 24일 저녁 8시 온라인 ZOOM 을 통해서 진행합니다. 8년이라는 시간동안 복지국가촛불과 함께 해온 많은 일들이 있습니다. "촛불은 복지국가를 만드는 플랫폼이다." 라는 말을 기억하게 하는데요. 보편적 복지국가를 위해서 꾸준히 만들어가고 있는 자리에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이날은 'W콰이어'의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입니다. 온라인에서 만나요 :) * 온라인 ZOOM 사용법을 잊으셨다면? 6월 촛불을 복습해요. http://www.sebasa.org/?p=3145 더보기
[기자회견] 정책 실종 21대 총선, 복지국가로 가는 7대 정책 제안 복지국가로 가는 7대 정책 제안 * 영상 보기 □ 의료: 공공의료 확충, 완전 백만원 상한제, 주치의제도 도입 □ 노후: 기초연금 50만원, 공적연금 통합, 줬다뺏는 기초연금 해결 □ 주거: 계속거주권, 전월세상한제, 공공임대주택 확충 □ 빈곤: 생계급여 인상, 부양의무자 폐지, 보충성원리 혁신 □ 돌봄: 국공립 보육시설 50%, 사회복지 국가책임제 강화 □ 조세: 사회복지세 도입, 보유세 ⸳ 소득세 강화 □ 정치: 완전 비례 선거제 도입 불평등과 격차가 만연한 대한민국은 모두가 평안히 사는 연대사회로 전환해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사회를 복지국가로 이해한다. 우리 4개 복지단체는 2020년 총선을 맞이하여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이루어야할 7대 정책을 다음과 같이 제안한다. □ 보건의료 코로나 19로 .. 더보기
[만복TV] 마스크 있지만 쪽방마다 소독해 줬으면, 코로나 현장을 가다. 코로나 현장을 가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첫 확진자가 나온 용산구에 위치한 동자동 쪽방촌을 찾았습니다.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어르신들이 모이는 '동자동 사랑방'도 마침 오늘부터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서울역 쪽방 상담소에서 무료로 마스크는 지급받고 있지만, 찾아오는 이들도 적고 쪽방촌 소독 등 아쉬움도 적지 않았습니다. 더보기
복지단체 신년 워크샵 복지국가운동, 2020년 전망과 과제 2020년 새해를 맞아 지난 11일, 신수동 사무실에서 올해 복지국가 운동을 전망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여 명의 내가만드는복지국가(내만복),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세밧사), 노년유니온 회원들이 모였습니다. 또 사회복지학 박사, 사회복지공무원, 학생과 철거민 등 복지국가를 꿈꾸는 시민들도 함께 했습니다. 홍순탁 내만복 조세재정팀장의 진행으로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이 '줬다 뺏는 기초연금' 활동 평가와 방향, 오건호 내만복 공동위원장이 '2010년 이후 복지국가 운동 평가와 과제', 이어서 이명묵 세밧사 대표가 '왜 복지국가 운동인가?'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하고 참석자들의 질의와 응답, 의견을 나눴습니다. 오후 2시경에 시작한 모임은 종합 토론까지 저녁 6시 3.. 더보기
[알림] “복지국가운동, 2020년 전망과 과제” 2020년, 무상급식으로 복지 바람이 분지 10년입니다. 지난 10년 대한민국 복지는 제대로 발전하고 있을까요? 복지단체들은 어떻게 활동해 왔으며 이후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까요? 지난 10년 대한민국 복지실태와 복지단체 활동을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시: 2020년 1월 11일(토) 14시~19시 (이후 저녁식사) 장소: 마포사무실 (내만복/세밧사 사무실) # 1주제 (14~15시) -‘줬다 뺏는 기초연금’ 활동의 평가와 향후 방향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 2주제 (16~17시) 2010년 이후 복지국가운동 평가와 향후 과제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 # 3주제 (15~16시) 왜 복지국가 운동인가? (이명묵 세밧사 대표) # 종합토론 (17~19시)..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빅데이터로 본 복지국가, 2019 마지막 촛불! 올해 마지막 '복지국가 만들기 시민 촛불' 문화제를 지난 27일 밤 청계광장에서 열었습니다. 일흔 세번 째이기도 한 이 날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가 주관해 먼저 김혜미 간사와 신용우 사회복지사가 '통계로 보는 복지국가'를 주제로 이야기 마당을 펼쳤습니다. 신용우 사회복지사는 감미로운 노래까지 들려 주었습니다. 이어서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위원장, 최창우 운영위원,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이명묵 세밧사 대표 등이 발언을 이었습니다. 낮에 있었던 '줬다 뺏는 기초연금' 헌법재판소 판결 이야기와 올해 복지국가 운동의 소회 등을 나눴습니다. 문화제를 마치고 인근 음식점에서 간단한 뒤풀이도 가졌습니다. - 사진 더보기
줬다 뺏는 기초연금, 연속 1인시위 돌입! 5년 넘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 해결을 위해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노년유니온 등 21개 단체가 모인 가 연속 1인 시위에 나섰습니다. 지난 23일에는 오건호 내만복 공동위원장이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했습니다. 내만복은 매주 수요일 점심 시간에 맞춰 1인 시위를 합니다. 관심 있는 회원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문의 : 070-8115-6349) 더보기
[내만복 칼럼] '줬다 뺏는 기초연금 - 엔드 게임' 이제는 정말 끝내자!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기초연금 올랐다지만, 기초생활수급 노인들은… 이상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사무국장 지난달부터 하위 20% 노인들은 2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오른 기초연금을 받았다. 기초연금 수급자인 어머니는 이달 초 나더러 얼른 은행에 가서 돈을 좀 찾아오라고 했다. 어린이날을 앞두고 여동생 네 어린 두 손녀에게 선물하기 위해서다. 돈을 찾아드리자 어머니는 가까운 시장에 가서 한참 고른 예쁜 옷 두 벌을 사 왔다. 다시 나더러 빨리 부쳐 주라며 흐뭇해했다. 형편이 넉넉지 않은 어머니에게 기초연금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한 달 30만 원. 큰돈은 아니지만, 기초연금은 어머니에게 아주 요긴하게 쓰인다. 가까운 병원에 갈 때 쓰거나 두부나 콩나물 같은 밑반찬을 사기도 한다. 가끔은 아껴 두었다가.. 더보기
[복지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시즌2 제3회. 노인연령 기준, 올리지 마! 최근 노인연령 기준을 올려야 한다는 여론이 뜨겁습니다. 복지 재정을 절감하자는 데서 출발한 노인 기준, 과연 올리는 게 가능할지 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을 만나 들어봤습니다. - 사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