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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복지국가 촛불] 80차. 사회복지사와 정치 참여 80차 복지국가 촛불은 지난 12월 18일(금) 밤 8시 온라인으로 열었습니다. 이달 촛불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시민위원회에서 주관했습니다. 고석우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팀장 진행으로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시민 등 30여 명이 '사회복지사와 정치 참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또 올해 복지국가 촛불을 마감하는 소회와 새해 계획 등도 이야기했습니다. 하루 빨리 코로나19 유행이 끝나 새해에는 청계천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습니다.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80차, 사회복지사와 정치 참여 여든 번 째 맞는 올해 마지막 '복지국가 촛불'은 오는 18일(금) 밤 '사회복지사와 정치참여'를 주제로 엽니다. 내만복 회원님, 복지국가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12월 18일(금) 밤 8시 / 온라인 줌으로 - 복지국가 촛불연대 -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78차 온라인 촛불 일흔 여덟번 째 맞는 복지국가 촛불은 온라인으로 열었습니다. 지난 30일 금요일 밤 8시부터 한 시간 가량 '노인빈곤' 을 주제로 화상회의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아직 해결되지 않고 있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를 두고 전국의 사회복지사와 교수, 시민들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내만복 유튜브 채널 로도 생중계 해 멀리 광주와 제주에서도 문제의 해법을 두고 의견을 전해 왔습니다. * 다시 보기 - 사진 더보기
[내만복 칼럼] 어린이 병원비 문제는 생존권 문제다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어린이 의료비 문제, 당사자와 함께 연대의 길로… 이해령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회원 아동의 생존권 보장을 위해 활발히 전개된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 운동'이 어느새 5년 차에 접어들었다. 많은 사회운동이 등장하고 퇴장하는 와중에도 5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 자리를 굳게 지켜왔다. 질병에 맞서 싸우는 아동, 가족과 함께 일했던 사회복지사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감사한 마음을 감출 수 없는 이유다. 운동이 더욱 오래 빛나기를 바라며 지난 5년의 성과를 짚어보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 어린이 병원비 국가보장 운동, 괄목할만한 성과 거두어 2016년 2월, 어린이단체, 사회복지사단체, 복지시민단체 등 26개 단체가 모여 '어린이병원비국가보장추진연대'(이하 어린이연대)를 결.. 더보기
[내만복 칼럼] 코로나 시대, 장애인의 사회적 고립 피하려면…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언택트 시대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 유정경 서부장애인종합복지관 맞춤형지원팀 팀장 복지관, 코로나 시대 새로운 일상을 만나다 2020년 2월 코로나19가 대한민국과 전 세계를 덮치면서 우리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 대처하며 적응해가고 있다. 마스크 착용이 일상이 되고 아프면 회사나 모임에 나가지 않는 것이 에티켓이 되었다. 함께 모여 일하고 회의하고 소통하는 것보다 어쩌면 발전된 IT기술을 기반으로 멀리 떨어진 개별 공간에서도 모두와 의견을 나누고 소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다. 사람이 조금이라도 모이는 공간에는 어김없이 방역이 함께해야 하는 일상이 되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알게 된 불편한 진실은, 이런 새로운 일상의 변화가 갑자기 찾아왔을 때 소위 '사회적 약자'라..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여덟살, 75차 온라인 촛불! 75차 복지국가 촛불은 지난 24일 밤 온라인 영상으로 만났습니다. 이달은 지난 2012년부터 복지국가 촛불을 시작한지 8주년 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청계천 들머리에서 직접 만날 때 만큼이나 많은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시민들이 참여했습니다.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세밧사) 간사의 진행으로 먼저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위원장이 '코로나 시대 복지국가 운동' 이야기로 열었습니다.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과 신철민 세밧사 운영위원이 8주년 축하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어 정유현 사회복지사의 즉석 노래 공연과 더블유(W) 콰이어 중창 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계속해서 각 지역 사회복지사협회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명묵 세밧사 대표의 발언으로 75차 촛불을 마쳤습니다. - 다시 보기 - .. 더보기
[서사협 웹진] 왜 지금 ‘전 국민 고용보험’인가?! *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웹진에 기고한 글입니다. 이상호(내가만드는복지국가 홍보팀장) 요즘 전 국민 고용보험이 뜨겁다.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으로 드러난 여러 가지 어려움 중에 고용 불안이 주목을 받으면서부터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3주년을 맞아 ‘전 국민 고용보험시대를 열겠다.’고 하자 다른 유력 정치인들도 뛰어 들었다. 여기에 재난지원금을 계기로 기본소득 이야기까지 나온다. 올해 초 발생한 코로나19 사태가 넉 달이 넘게 계속되고 있다. 이제는 주변에서도 직장을 잃었다거나 소득이 줄었다는 이들이 늘고 있다. 자영업자도 어렵다. 사무실 인근 상인회에 따르면 음식점의 경우 50% 이상 매출이 줄었다고 한다. 문구점은 70%, 피아노나 태권도 같은 사설 학원의 경우 매출 손실이 90%에 이른다. 유일하게 로.. 더보기
[내만복 칼럼] 헌재마저 빈곤노인 기본권 외면?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노인복지 기초연금에 사각지대 있다 이명묵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대표 2019년 마지막 나흘을 남긴 날. 서울 종로 안국동 헌법재판소 위 하늘은 회색빛을 넓게 드리우고 있었다. 헌법재판소 정문 앞에선 노인 네댓이 기자회견 현수막을 시린 손으로 펼친다. "빈곤노인 기본권을 외면한 헌재 판결을 규탄한다! 규탄한다! 규탄한다!" 함께 구호를 외치는 몇몇은 낯이 익기도 하다. 이들은 2014년 6월부터 거리에서 국회와 청와대 앞에서 5년 넘게 '줬다 뺏는 기초연금 해결하라!'고 시위를 해왔다. 2017년에는 이 문제가 헌법 정신과 가치에 위배되지 않는지 그 여부의 헌법소원을 청구까지 했다. 정부는 OECD 국가 평균의 네 배인 노인빈곤율 대책으로 2014년 7월부터 노령연금을 기초연금으로..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빅데이터로 본 복지국가, 2019 마지막 촛불! 올해 마지막 '복지국가 만들기 시민 촛불' 문화제를 지난 27일 밤 청계광장에서 열었습니다. 일흔 세번 째이기도 한 이 날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가 주관해 먼저 김혜미 간사와 신용우 사회복지사가 '통계로 보는 복지국가'를 주제로 이야기 마당을 펼쳤습니다. 신용우 사회복지사는 감미로운 노래까지 들려 주었습니다. 이어서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공동위원장, 최창우 운영위원, 고현종 노년유니온 사무처장, 이명묵 세밧사 대표 등이 발언을 이었습니다. 낮에 있었던 '줬다 뺏는 기초연금' 헌법재판소 판결 이야기와 올해 복지국가 운동의 소회 등을 나눴습니다. 문화제를 마치고 인근 음식점에서 간단한 뒤풀이도 가졌습니다. - 사진 더보기
[복지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시즌2 제13회. 김혜미와 복지정치 세대교체 2020 복지계 세대교체, 2019년 올해의 인물 김혜미 세밧사 간사. '줬다 뺏는 기초연금'을 해결을 위한 노력과 정치 개혁, 2020년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결심하기 까지... 숨은 이야기와 내년 복지정치 전망을 들어 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