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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알림] 책 밖으로 나온 복지국가, 65차 복지국가 촛불 함께 해요~~ 공부하고 연구하고 행동하는 젊은 운동가들의 이야기!그들은 왜 정치, 노동, 교육문제 등에 대하여 이야기 할까요? 그리고, 이 문제들이 복지국가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새해 첫 복지국가촛불🕯 함께 해주세요~~~~~ 1월 25일(금) 저녁 7시 30분 /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복지국가와 연대, 클랑클랑 합창단과 64차 지난 달 마지막 날인 30일 저녁, '복지국가와 연대'라는 주제로 64차 복지국가 촛불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 주관으로 한 해 동안 참여 단체들이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나누고 다시금 '연대'의 의미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영덕 서사협 복지국가특위 위원장이 함께 하고 있는 '클랑클랑 합창단'의 우아한 공연으로 더욱 흥겨운 자리였습니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운영위원장은 국민연금 개혁을 둘러싼 최근 심정을 말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모처럼 많은 사회복지사와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 사진 :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 더보기
줬다 뺏는 기초연금 해결을 위한 국회 앞 연속 1인 시위 4년 넘게 방치돼 온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 해결의 물꼬가 트일까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부가급여 형태로 월 10만 원씩 기초생활수급 노인에게도 지급하기로 결의한 데 이어 국회 예결위와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내만복, 세밧사, 노년유니온 등 회원들이, 이 예산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앞에서 매일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응원 바랍니다.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우리의 여름은 뜨거웠다! 62차 유난히 무더웠던 올 여름을 보내며 62차 복지국가 촛불을 밝혔습니다. 전재일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진행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여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울역 쪽방에서 주민들과 여름을 난 사회복지사, 또 이들을 만나며 상담했던 정신보건 사회복지사의 여름 이야기입니다. 얼마 전 마친 올해 '복지국가 청년캠프' 참가자들의 소감도 들었습니다. 더불어 '일용이와 영덕이'의 노래 공연도 더욱 풍성했습니다. - 사진 더보기
[기자회견] 25만원으로 오르면 도로 25만원 빼앗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지난 8월 29일, 기초생활 수급 노인의 기초연금 보장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국회 정론관에서 열렸습니다. 정부의 내년 예산안 제출을 앞두고,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해 정의당 윤소하 의원실과 노인단체, 복지단체가 함께 만든 자리입니다. 현재 우리사회 가장 가난한 노인인, 기초생활수급 노인 40만명은 매달 25일 기초연금을 받았다가 다음달 20일 생계급여에서 같은 금액을 삭감당합니다. 이러한 일은 이달부터 기초연금이 25만원으로 올라도, 내년에 30만원으로 인상돼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문재인정부와 국회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해결하라! 최하위 빈곤노인의 역진적 소득 격차 언제까지 방치할건가? 다음달 9월부터 기초연금이 25만원으로 오른다. 내년에는 소득하위 20%에 속한 노인에게는.. 더보기
[알림] 함께해요~ 62차 복지국가 촛불 우리가 생각하는 복지국가는 무엇일까요? ㆍ일시: 2018년 8월 31일 저녁 8시 ㆍ장소: 청계광장 들머리 서울 파이낸스 센터 앞 ㆍ주최: 복지국가촛불연대 / 주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ㆍ노래와 이야기 : 일용이와 영덕이ㆍ진행: 전재일 사회복지사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줬다 뺏는 기초연금 4년, 61차 기초연금 도입 4년을 맞아, 아직도 40만 기초생활수급 노인들에게 기초연금을 줬다가 다음 달 다시 빼앗고 있는 현실을 돌아보며 61차 복지국가 촛불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먼저 지난 4년을 돌아보는 영상을 보고, 박종규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 진행으로 그간의 소회와 성과 등을 나눴습니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운영위원장은 "아직 손에 잡히는 결과는 없지만, 빈곤노인 기초연금 연대를 꾸린 게 성과"라고 했습니다. 한편 최근 기초연금 인상을 앞두고 부분적으로 기초수급 노인에게도 기초연금을 지급하는 안이 복지부 등 정부에서 논의 중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 사진 더보기
새 사무실 이전 기념, 보유세 ABC 공개특강 내가만드는복지국가(내만복)와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세밧사)가 함께 마포구 신수동에 새 보금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오랜동안 복지국가 운동으로 형제처럼 호흡을 맞춰 해 온 두 단체가 함께 하기에 이명묵 세밧사 대표는 그 자리에서 '복지국가 베이스캠프'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새 사무실을 맞아 두 단체 회원들과 함께 공개 특강을 열었습니다. 홍순탁 내만복 조세재정팀장(회계사) 이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부동산 보유세를 주제로 강의했습니다. 홍 팀장은 정부 재정개혁특별위원회가 내 놓은 안이 빈약한 이유를 설명하고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등 보유세 개편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종부세의 경우 토지 관련 실효세율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1시간 가량 강의를 마치고 회원들과 뜨거운 질의, 응답을 이어갔습니다. .. 더보기
[알림] 새 사무실 맞이 공개 특강 - 보유세, ABC에서 대안까지 새로 사무실을 함께 사용하는 내만복과 세밧사가 공부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문재인정부가 내 놓은 보유세 개혁안, 약합니다. 이번 기회에 보유세, 꽉 잡읍시다. 세금, 제대로 냅시다! 7월 25일 저녁 7시, 놓치지 마세요~~ 더보기
오지랖 넓은 사회복지사, 우리 잘 하고 있나요? 봄 기운이 더해가던 지난 24일 주말 오후,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독특한 토크쇼가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오지랖 좀 떤다'는 소릴 듣는 사회복지사들이 서울시NPO지원센터에 모여 각자의 오지랖 세계를 펼쳐 보였습니다. 자신의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맡은 역할을 다하면서도 주변 사람들을 살뜰히 챙기는 이들입니다. 제주도의 고한철 사회복지사를 비롯해 인천의 박정아, 안성의 송부연, 서울의 이상호(내가만드는복지국가 사무국장) 등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오지랖들입니다. 이들은 1부에서 각자의 오지랖을 설파한 데 이어 2부 토크쇼에서도 빼어난 입담을 주고 받았습니다. 이상호 사무국장은 사회복지사가 된 이유와 함께 내만복 등 복지국가 운동에 미디어를 잘 활용하면 좋은 이유를 소개했습니다. 또 사회복지사나 다른 복지단체와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