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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

[복지국가 촛불] 사회복지사에게 복지국가란, 72차 복지국가 촛불 11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인 지난 29일,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시민들이 일흔 두번 째 '복지국가 촛불'을 밝혔습니다. 겨울의 문턱인지라 조금은 쌀쌀했지만, 옹기종기 모여 앉아 촛불의 온기를 전했습니다. 이날은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에서 주관해 '사회복지사와 복지국가 운동'을 주제로 발언자들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클랑클랑 중창단 소속 '복지국가를 노래하는 사람들' 공연으로 분위기는 더 달아 올랐습니다. 다음 달 73차 복지국가 촛불은 12월 27일(금) 저녁 7시 30분, 같은 장소에서 엽니다. - 사진 더보기
[만복TV] '줬다 뺏는 기초연금' 해결, 1차 거리 서명 5년 넘게 해결되지 않고 있는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를 풀기 위해 사회복지사들이 거리로 나섰습니다. 첫 거리 서명은 청계천에서 '세상을 바꾸는 사회복지사'들이 열었습니다. 과연 시민들의 반응은 어떨지, 또 앞으로 거리 서명 계획은 어떤지 들어 봤습니다. 더보기
[알림] 한 여름밤의 꿈, 복지국가 제70차 촛불은 내만복 주관으로 '복지국가를 만드는 사람들' 공개방송으로 엽니다. 솔솔 부는 시원한 여름밤 바람을 맞으며 함게 촛불을 밝혀 주세요~ 8월 30일(금) 밤 8시 / 청계광장 들머리 (파이낸스센터 빌딩 계단)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복지국가의 봄이 오면... 67차 포용국가에 봄이 온 걸까요? 또 복지국가의 봄이 오면 어떤 일이 생길까요? 봄이 올 때가 되었지만, 아직 봄이 오지 않은 듯한 3월의 마지막 금요일 밤,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내만복 주관으로 연 복지국가 촛불을 만나 보세요~ 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문진오, 청년 가수 안혜련 출연. - 사진 더보기
[알림] 복지국가의 봄이 오면... 제 67차 복지국가 시민 촛불! 복지국가의 봄은 과연 우리 곁으로 오고 있나요? 따스한 복지국가의 봄을 기다리는 이들의 이야기 3월 29일(금) 저녁 7시 30분, 청계과장 들머리에서~~ 많은 참여 바랍니다! 더보기
[알림] 책 밖으로 나온 복지국가, 65차 복지국가 촛불 함께 해요~~ 공부하고 연구하고 행동하는 젊은 운동가들의 이야기!그들은 왜 정치, 노동, 교육문제 등에 대하여 이야기 할까요? 그리고, 이 문제들이 복지국가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요?새해 첫 복지국가촛불🕯 함께 해주세요~~~~~ 1월 25일(금) 저녁 7시 30분 /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복지국가와 연대, 클랑클랑 합창단과 64차 지난 달 마지막 날인 30일 저녁, '복지국가와 연대'라는 주제로 64차 복지국가 촛불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 주관으로 한 해 동안 참여 단체들이 어떤 활동들을 했는지 나누고 다시금 '연대'의 의미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유영덕 서사협 복지국가특위 위원장이 함께 하고 있는 '클랑클랑 합창단'의 우아한 공연으로 더욱 흥겨운 자리였습니다. 오건호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운영위원장은 국민연금 개혁을 둘러싼 최근 심정을 말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모처럼 많은 사회복지사와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 사진 :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위 더보기
[알림] 복지국가와 연대, 제64차 복지국가 촛불, 함께 해요~ 겨울의 문턱에서 변함없이 이달 마지막 주 금요일에 '복지국가 촛불'을 밝힙니다. 이날은 '복지국가와 연대'라는 주제로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 복지국가특별위원회에서 주관합니다. 한 해를 정리하면서 각 참여단체별로 활동을 돌아보고, 복지국가를 향한 다짐을 함께하는 자리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11월 30일(금) 저녁 7시 30분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더보기
[복지국가 촛불] 가을에는 복지국가, 63차 모처럼 내가만드는복지국가 주관으로 연 제63차 복지국가 촛불, 지난 한가위 복지 민심을 돌아 보았습니다. 또 '줬다 뺏는 기초연금' 등 아직 풀지 못한 숙제 해결을 위해 의지도 모았습니다. 최근 내만복 회원으로 가입한 김경훈 서울복지시민연대 간사가 사회를 맡았습니다. 먼저 오건호 운영위원장과 김종명 보건의료팀장이 국민연금과 성남시에서 추진중인 어린이 병원비 보장 추진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봉주헌 폐지수집노인복지시민연대 대표도 오랜만에 함께 했습니다. 복지국가 촛불에서는 처음으로 트롯 가수, 진수경씨가 가을 분위기에 맞는 흥겨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지막으로 곧 다가올 겨울 촛불을 준비하는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 사진 : 김혜미 세상을바꾸는사회복지사 간사 외 더보기
[알림] 함께해요~ 가을에는 복지국가! 제63차 복지국가 시민 촛불 내만복 회원님, 그리고 복지국가 시민 여러분. 올해도 온 가족이 함께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이어서 연휴 마치고 내만복이 주관하는 제63차 복지국가 촛불에도 많은 참여 바랍니다. 복지국가 촛불 최초, 트롯 가수 진수경의 흥겨운 노래 공연과 한가위만큼 풍성한 복지국가 이야기가 펼쳐 집니다. 9월 28일(금) 밤 8시, 청계광장 들머리에서~~ 더보기